네가 내 손에 꼭 쥐어준 예쁜 나침반 때문에 난 언제고 제자리로 돌아올 수 있어

넌 나침반 없이도 늘 그 자리에 서서 해맑게 웃고 있네

너 정말 좋은 여자야 나만큼 너도 행복했으면 좋겠다 고마워 :)